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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귀희^^ 2022년 6월에 입양을 했습니다^^ 잎이 두껍고, 폭도 넗어 아주 볼륨이 좋은 청축계통의 대형종이다. 무늬는 약간 후천성이고, 불안정하여 상예품은 많이 드물다고한다. 청축청근에 붙음매는 월형이다. 그 사이 자촉도 많이 달고, 무늬도 많이 안정된 모습니다^^ Adopted in June 2022^^ It is a large species of the blue-green family with thick, wide leaves and a very good volume. It is said that the pattern is a bit acquired and unstable, making it a rare product. The attachment to Cheongchukcheonggeun is a moon .. 2024. 1. 5.
부귀지광 2022년 2월 즈음에 입양한 부귀지광 입니다. 그때 당시 청축청근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을때즘 만나게 되었습니다. 적당히 느슨한 축간격에 청과 노랑의 어우러짐이 어찌나 매력이 있던지 한 눈에 반해 버렸습니다~ 또 다른 기대를 하게끔 좋은 품종을 주신 토우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~ 일륜부귀로의 꿈을 향해 달려 봅니다~ 2024년 성장한 모습 조만간 올려 볼께요~ 2024. 1. 3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 새해에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~ 저의 난실에도 따뜻한 봄이 지속되기를~~ 2024. 1. 2.
녹채보^^ 올 3월에 지인에게서 입양한 녹채보 입니다. 벌써 자촉을 물고 있네요~ 자람이 더딘듯 하지만, 어느새 뒤돌아 보면 벌써 이렇게 자라 있네요~ 청축 청근의 두엽으로서 인기가 높은 [녹보(綠寶)]의 자체 실생으로, 한국(韓國)에서 만들어졌으며, [금강보(金剛寶)]에 이어 '두엽 호'의 대표 종이다. 약간 감성(紺性)이 얕은 바탕에 뚜렷한 白黃縞을 흘려, 시원한 인상이다. 플라스크 안에서 증식되어, 점점 많은 수가 세상에 나와 시중에 화제가 된 일도 있다. 처음에는 '녹보의 호'로 유통하다가 2011년도 일본부귀란회에서 명감에 등록시켰다. 한편 수는 그보다 적지만, [녹보]에서 나온, 연두(萌黃)색의 후천성 縞로, 아래쪽 잎이 되면, [운용롱]과 같은 색으로 진행되며, 특히 가을에는 가라앉았던 무늬가 황색으로.. 2023. 12. 27.